TripCase는 즐거운 여행 경험을 만드는 것에 멈추지 않고 여행이 끝난 후에도 여행의 추억이 머릿속에서 쉽사리 사리지지 않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이 장소 기억”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이제 TripCase로 어디로 여행을 갈지 정할 뿐만 아니라 어디를 여행했었는지도 기억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하면 멋진 레스토랑을 발견하곤 합니다. 벽에 난 그 구멍, 다시는 찾지 못할 어느 뒷골목의 그곳, 혹은 분명 기억하지 못할 어떤 이름도 있습니다. 휴대폰에 작성하고 그 사실을 잊어버리거나 냅킨에 메모한 뒤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리지는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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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TripCase 내 여행 메뉴에 아름다운 장소를 쉽게 저장하세요. 화면 하단의 + 아이콘을 클릭하면 주변 장소를 선택한 후 저장하여 평생 간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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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행에서 멋진 장소를 찾은 경우, 냅킨은 버리고 대신 TripCase에 저장하세요. 향후 업데이트할 때마다 “이 장소 기억”에 더욱 멋진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보내주시면 기능 추가 시 큰 도움이 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업데이트: 2014년에 이 기능을 출시한 이후, 이 장소 기억 기능을 사용하여 추가된 여행 항목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기존 항목 추가 방법 대비). 이 손쉬운 기능이 많이 사용됨에 따라 TripCase v3.4.1 출시에 발맞춰 지난 날짜의 여행 항목에도 “이 장소 기억”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특히 ‘그 순간’에 추가하는 것을 놓치더라도 이 기능만 있으면 여행 중 발견한 특별한 장소를 기억하고 더욱 쉽게 간직할 수 있습니다.